양세찬 "황제성, 이민정과 성대 연영과 동기..후배는 김무열"(코빅)[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4. 18.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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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양세찬이 황제성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온유가 발라드곡을 선보이자 황제성은 "별론데. 넌 노래할 때 식도를 전혀 안 쓰는구나"라고 지적해 온유를 빵 터지게 했다.

이어 온유가 "뮤지컬도 하고 있다"고 하자 양세찬은 "우리가 알기로는 연기로 논란 있던데"라며 온유의 연기 장면을 공개했다.

양세찬은 "엉망진창이다. 연기 기본이 안 됐다"고 지적하며 황제성에게 연기를 배우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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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코빅' 양세찬이 황제성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4월 17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사이코러스 코너에는 그룹 샤이니 온유가 출연했다.

양세찬은 온유를 보더니 "이 친구 그 친구 아니냐. 상암동 주민센터 공익요원 아니냐"고 장난쳤다. 황제성도 "샤이니 너무 찾아온다. 키도 그렇고 태민도 그렇고"라고 심드렁한 반응을 보였다.

온유가 발라드곡을 선보이자 황제성은 "별론데. 넌 노래할 때 식도를 전혀 안 쓰는구나"라고 지적해 온유를 빵 터지게 했다.

이어 온유가 "뮤지컬도 하고 있다"고 하자 양세찬은 "우리가 알기로는 연기로 논란 있던데"라며 온유의 연기 장면을 공개했다.

양세찬은 "엉망진창이다. 연기 기본이 안 됐다"고 지적하며 황제성에게 연기를 배우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황제성이 실제로 성균관대 연극영화과 1기다. 동기가 이민정이다. 후배로는 김무열, 에이핑크 남주, 차은우가 있다. 다 밑에 사람이다"고 강조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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