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트위터서 최다 언급 게임은 아이돌 육성 '앙상블 스타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년 국내 트위터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은 아이돌 육성 모바일 게임인 '앙상블 스타즈'로 나타났다.
트위터는 작년 게임 트윗량 및 키워드 순위를 이같이 11일 발표했다.
지난해 게임 관련 트윗을 가장 많이 한 국가 순위서는 한국이 일본, 미국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1 국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e스포츠팀' 1위는 SK 텔레콤의 e스포츠팀 'T1(@T1)'이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트위터, '2021 게임 트윗량 및 키워드 순위' 공개
게임 관련 트윗 24억건…전년비 14%↑
게임 트윗 가장 많이 한 국가 韓 3위...1위 日 · 2위 美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작년 국내 트위터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은 아이돌 육성 모바일 게임인 '앙상블 스타즈'로 나타났다.
트위터는 작년 게임 트윗량 및 키워드 순위를 이같이 11일 발표했다.
트위터에서는 게임 개발자와 미디어, 인플루언서, e스포츠 팀 및 리그, 선수 등이 활발히 소통하며 지난 1년간 24억건 이상의 게임 관련 트윗이 발생했다. 2020년에 기록한 약 20억건 보다 14% 증가했다.

작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게임’ 1위에는 해피 엘리먼츠의 모바일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앙상블 스타즈!!(Ensemble Stars, @enstars2_KR)’가 올랐다.
지난해 게임 관련 트윗을 가장 많이 한 국가 순위서는 한국이 일본, 미국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팬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국내 e스포츠팀 순위도 공개됐다. ‘2021 국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e스포츠팀’ 1위는 SK 텔레콤의 e스포츠팀 ‘T1(@T1)’이 차지했다.
페이커(이상혁, @faker)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T1은 국내 e스포츠팀 중 유일하게 '2021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e스포츠팀' 9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트위터 글로벌 K팝 & K콘텐츠 파트너십 총괄 김연정 상무는 "2021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게임 관련 트윗량은 24억건으로 2017년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증가했다"며 "코로나19로 무산됐던 게임쇼들도 2022년에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모두 진행될 예정인 만큼 트위터 내 게임 관련 대화량의 증가폭도 급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강재준 "이은형, 내 치골에 반해 먼저 고백"
- 송일국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민국이 작곡 공부"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