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4월부터 인천~하와이 운항 재개..25개월 만
유영규 기자 2022. 1. 17. 0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 3일 인천~하와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 지 25개월 만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 20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10시 10분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3회 운항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시장 동향을 고려해 7월부터는 매일 1회 운항으로 증편도 검토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 3일 인천~하와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 지 25개월 만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 20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10시 10분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3회 운항합니다.
하와이 입국 시 필요한 서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영문 증명서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입니다.
서류를 제출하면 하와이 입국 때 격리가 면제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시장 동향을 고려해 7월부터는 매일 1회 운항으로 증편도 검토합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쓰레기장서 먹이 찾던 코끼리들…플라스틱 삼키고 폐사
- “좀비 영화인 줄” 에스컬레이터 역주행까지 '위험천만'
- '구해줘 홈즈' 장동민, 신혼집 공개 “100% 아내에게 맡겼다”
- 김건희 녹취엔 “남편 키운 건 문 정부”…안희정 언급도
- “전례 없는 화산 분출”…'쓰나미' 피난 지시받은 23만 명
- “지하철 들어오는 순간 밀었다”…아시아계 여성 참변
- 6일째 애타는 수색…“편법 재하도급 정황 포착”
- 사고 나면 부랴부랴…'역주행' 미리 막을 순 없나
- 크레인 안전 해체 위한 '와이어'…“완료 시간 예측 불가”
- 쏟아지는 전기차…충전소 사각지대는 여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