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 윤찬영 "박지후와 첫 뽀뽀..촬영 전날 상담 전화까지" ('아는형님')

2022. 3. 13. 00:2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윤찬영이 박지후와 '지우학'을 통해 첫 뽀뽀를 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이하 지우학)의 배우 박지후, 윤찬영, 유인수, 임재혁, 하승리, 이은샘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찬영은 '지우학' 속 박지후와 뽀뽀신에 대해"내 인생의 첫 뽀뽀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나 이러다가 정말로 작품에서 첫 뽀뽀를 하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었다"며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전날 지후에게 전화로 상담했다"고 해 전했다.

박지후는 영화 '벌새'에서 첫 뽀뽀신을 찍은 적 있다고. 박지후는 "나도 그때 당시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니까 '뽀뽀 신 드라마'를 검색해봤다. 보면서 공부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