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과거 이병헌에 빌붙어, 母와 친해져 그집 아들처럼 살아"(아침마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이병헌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과거 일일연속극 '해뜰날'에 함께 출연하며 이병헌과 인연을 맺은 임창정은 "저는 지방에 살고 병헌이 형은 그때 분당에 살았는데 병헌이 형은 저 드라마로 떠서 청춘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래서 빌붙었다. 병헌이 형은 촬영 때문에 집에 못 들어오는 경우도 많았는데 어머님이랑 친해져서 거기 아들처럼 살았다"고 털어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이병헌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2월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뮤지컬을 통해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된 임창정 사연이 드러났다.
과거 일일연속극 '해뜰날'에 함께 출연하며 이병헌과 인연을 맺은 임창정은 "저는 지방에 살고 병헌이 형은 그때 분당에 살았는데 병헌이 형은 저 드라마로 떠서 청춘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래서 빌붙었다. 병헌이 형은 촬영 때문에 집에 못 들어오는 경우도 많았는데 어머님이랑 친해져서 거기 아들처럼 살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임창정은 "병헌이 형이 저를 그때부터 많이 좋아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형 옆에 있고 싶었다. 형과 촬영장도 많이 가고 했더니 이병헌 매니저인 줄 알고 쫓아다녔던 시절에 집에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형과 아침밥을 딱 먹고 준비하는데 형한테 전화가 온 거다. 엄기백 감독님께서 저를 찾은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임창정은 "어떤 뮤지컬이 있는데 김민종 씨나 손지창 씨를 섭외해 달라고 했는데 엄기백 감독님이 거기 말고 내가 소개시켜 주는 얘를 한번 해보라고 했다. 그래서 저를 찾는다고 이병헌 형한테 전화했다. 그래서 뮤지컬 주인공으로 출연했는데 음반 사장님께서 앨범을 내줬다"고 설명했다.
40대 후반 후배 양성을 위해 제작사 대표가 된 임창정은 "올해 걸그룹부터 나오게 됐다. 사실 돈이 되게 많이 들어가고 2년 정도 코로나 때문에 데뷔 못 하고 있으니 자꾸 돈이 들어간다. 그래서 제가 뭘 계속 팔게 된다"고 고민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지만, 서러운 미국 진출 “인종 차별→감독에 욕하고 트레이드 요청”(신과 한판)
- 함연지, 부셔버릴 호텔형 아파트 대리석 벽에 과감한 낙서 “신혼집 리모델링 결심”(종합)
- 54㎏→47㎏ 정유인-신수지 비키니 바디프로필, 레전드 몸매(노는 언니2)
- 이상민,이세영에 경고 “내 돈 3억5천에 집 샀다던 모친, 알고보니‥”(아형)[결정적장면]
- 현빈♥손예진 결혼식 어디서? 과거 김희선·심은하→지성♥이보영도 선택했던 호텔
- 고은아 “지인에게 호구취급당해, 10년 넘게 3천만원 못받았다” 눈물(진격의할매)
- 노홍철, 여배우와 팔짱 끼고 달콤 데이트‥‘임신’ 이하늬도 “어머어머”
- “김병현 237억? 더 까먹어야 정신 차려” vs “현주엽 공부 그렇게 했으면 서울대 들어가”(당나
- 이경진, 카페 통째로 옮긴 듯한 한강뷰 집 공개 “강 보며 대사 외워”(마이웨이)[결정적장면]
- ‘96㎏→54㎏’ 최준희 전과 후 극과극 비교, 42㎏ 감량한 다이어트 방법 공개…진짜 “인간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