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를 꿈꿨던 중앙대 여신인 그녀가 선택한 의외의 직업

아이돌에서 배우로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는 배우 이화겸

2021년 인기 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 반전 캐릭터인 김은정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배우 이화겸.

훤칠한 키에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한 그녀는 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전 아이돌 그룹 헬로 비너스의 서브보컬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었다.

아이돌이 되기 전 3년 터울의 언니가 있었는데, 언니가 스튜어디스여서 그 영향을 받아 스튜어디스를 꿈꿔왔었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연기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그래서 현재 소속사에 배우 지망생으로 지원했지만, 아이돌 그룹 헬로비너스로 먼저 활동하며 존재감을 알리 게 되었다. 당시 활동명은 유영. 그러다 2012년 팀의 멤버이자 같은 연기 지망생이었던 나라와 함께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 출연하게 되었고, 여기서 스튜어디스 역할로 특별출연해 시청자들읠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때부터 이화겸은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기 경력을 쌓게 되었다. 대학교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연기를 전문으로 배웠고, 외모가 돋보여서 중앙대 여신으로 불리기 까지 했다.

이후 <원더풀 마마>,<앙큼한 돌싱녀>,<후아유 - 학교 2015>에서 조연으로 출연해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게 된다.

첫 주연 데뷔는 온라인 드라마 <프로의 탄생>, tvN 드라마 <#좋맛탱>을 통해서 하게된다. 이때의 출연으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그녀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와 <간택 - 여인들의 전쟁>에 주요 캐릭터로 캐스팅 되며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갔다.

최근에는 <월간 집>, <원 더 우먼>의 주요 캐릭터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고 있어서 앞으로 주연 위치의 반열을 기대해 봐도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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