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포트라이트] '적응기도 없는 모습' 우디네세 베투, 해트트릭 폭발

이형주 기자 2022. 4. 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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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투의 활약이 빼어나다.

우디네세 칼초는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주 우디네에 위치한 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1라운드 칼리아리 칼초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우디네세는 리그 3경기 만에 승리했고 칼리아리는 리그 4연패에 빠졌다.

이날 우디네세 공격수 베투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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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네세 칼초 공격수 베투.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베투의 활약이 빼어나다. 

우디네세 칼초는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주 우디네에 위치한 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1라운드 칼리아리 칼초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우디네세는 리그 3경기 만에 승리했고 칼리아리는 리그 4연패에 빠졌다. 

이날 우디네세 공격수 베투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베투는 전반 44분, 후반 3분, 후반 27분 각각 득점하며 팀의 5-1 대승을 견인했다. 상대 수비수들이 좀처럼 제어가 힘든 모습이었다. 

직전 시즌까지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세에서 뛰던 그는 이번 여름 자유계약으로 우디네세에 합류했다. 베투는 빅리그 적응기도 넘긴 채 첫 시즌 벌써 11골을 득점 중이다. 우디네세에는 보물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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