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지아, 난닝구 입고 앙상한 몸매 자랑..어딜가나 여신강림이네

강효진 기자 2022. 3. 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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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아. 출처ㅣ이지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지아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와 핫팬츠를 맞춰 입은 채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선미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비주얼로 남다른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지아는 배우 송창의와 동창으로 1979년생이다. 한국 나이로 올해 44세가 됐다. 이지아는 지난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펜트하우스' 주동민 감독의 단편 '잇츠 올라잇'(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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