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신규 확장팩 '용군단'과 클래식 '리치왕의 분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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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가 신규 확장팩 '용군단'과 함께 클래식 서버 '리치왕의 분노'를 발표했다.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확장팩 '용군단'에서는 게임 내 최초로 종족과 직업이 결합된 '드랙티르 기원사'가 새롭게 추가된다.
인간 형상과 용의 형상을 함께 갖춘 '드랙티르 기원사'는 어떤 직업 전문화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공격 담당부터 치유 담당까지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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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확장팩 '용군단'에서는 게임 내 최초로 종족과 직업이 결합된 '드랙티르 기원사'가 새롭게 추가된다.
인간 형상과 용의 형상을 함께 갖춘 '드랙티르 기원사'는 어떤 직업 전문화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공격 담당부터 치유 담당까지 선택할 수 있다.
'드랙티르 기원사'는 고유한 초반부 이야기 전개와 함께 58레벨부터 게임을 시작하게 되며 얼라이언스와 호드 중에서 원하는 진영을 선택하게 된다.
이와 함께 특성 및 전문 기술 시스템이 개편된다. 이 중 특성 시스템은 오리지널 와우처럼 자유롭게 선택하며 자신만의 스킬트리를 구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새로운 공중 이동 방식인 '용 조련술'과 U.I 개편도 새롭게 추가된다.
'용군단'의 스토리는 아제로스의 용들이 자신의 땅인 '용의 섬'으로 다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지난 2008년 선보였던 와우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를 다시 즐겨볼 수 있는 클래식 서버가 연내 출시된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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