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진선규·김성규 "'범죄도시 2', 두말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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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의 빌런 역을 맡았던 배우들을 비롯한 스타들이 흥행 신기록을 시작한 '범죄도시 2'를 강력 추천했다.
이에 '범죄도시 2' 측은 '범죄도시'에서 악당 역을 맡아 흥행에 앞장섰던 배우 윤계상, 진선규, 김성규 등을 비롯한 스타들의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범죄도시 3'의 새로운 빌런 역으로 물망에 오른 이준혁은 "오랜만에 극장에 와서 보게 됐는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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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의 빌런 역을 맡았던 배우들을 비롯한 스타들이 흥행 신기록을 시작한 '범죄도시 2'를 강력 추천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 2'(감독 이상용)는 개봉일인 18일 2226개 스크린에서 1만 2161회 상영, 관객 46만 7600명을 동원하며 극장가의 본격적인 부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범죄도시 2'는 CGV 골든에그 지수 99%, 롯데시네마 평점 9.8점, 메가박스 평점 9.4점 등 실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등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흥행 앞날을 밝혔다.
이에 '범죄도시 2' 측은 '범죄도시'에서 악당 역을 맡아 흥행에 앞장섰던 배우 윤계상, 진선규, 김성규 등을 비롯한 스타들의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범죄도시'에서 장첸 역을 맡아 "니 내 누군지 아니?"의 대사와 무자비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윤계상은 "속도감이 1편보다 더 좋은 것 같아 전편을 능가하는 2편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범죄도시 2'의 장점을 짚었다.
위성락의 진선규는 "통쾌하고, 박진감 넘치고, 스피디한 전개까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양태 역의 김성규는 "1편에서 느끼셨던 통쾌함 이상의 통쾌함이 있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범죄도시 3'의 새로운 빌런 역으로 물망에 오른 이준혁은 "오랜만에 극장에 와서 보게 됐는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강력 추천했다.

이들을 비롯해 여러 스타들도 '범죄도시 2'의 액션과 유머 등을 언급하며 관객들에게 극장으로 발걸음할 것을 권했다.
정경호는 "속이 다 후련해지는 영화로,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노정의는 "스릴, 박진감 넘치는 것은 물론, 이렇게 재미있는 액션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며 영화의 액션과 유머에 관한 호평을 남겼다.
가수 사이먼 도미닉, 코드 쿤스트, 로꼬, 우원재도 "최근에 받은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영화다. 역시 극장에 와서 봐야 제맛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범죄도시 2'가 완벽한 '극장용 영화'임을 강조했다.
'범죄도시 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마동석의 액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범죄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의 후속작이다.
전편보다 한층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 '범죄도시 2'에는 마동석을 비롯해 전편에서 최강 팀워크를 보여줬던 금천서 강력반의 멤버들인 최귀화, 허동원, 하준은 물론 박지환의 합류와 새로운 막내 정재광이 등장한다. 여기에 손석구가 역대급 빌런 강해상 역으로 합류해 전편을 뛰어넘는 강렬한 액션까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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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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