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붙을 에딘손 카바니, 부상으로 5주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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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손 카바니(35, 맨유)의 부상이 심각하다.
우루과이에는 전성기가 지났지만 루이스 수아레스와 에딘손 카바니가 건재하다.
칠레와 최종예선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카바니는 앞으로 5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랄프 랑닉 맨유 감독은 "카바니가 두 번째 부상을 당했다. 교체로 25분을 뛰고 통증을 호소했다. 의사에 의하면 최소 4-5주는 쉬어야 한다. 상태를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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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02/poctan/20220402112620427piwm.jpg)
[OSEN=서정환 기자] 에딘손 카바니(35, 맨유)의 부상이 심각하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추첨식’이 2일 카타르에서 개최됐다. 한국은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와 함께 H조에 배정됐다. 비교적 무난한 조편성을 받은 한국은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포르투갈이 최강이고 한국과 우루과이가 2위를 다툴 가능성이 높다. 우루과이에는 전성기가 지났지만 루이스 수아레스와 에딘손 카바니가 건재하다.
하지만 최근 카바니의 컨디션이 썩 좋지 않다. 칠레와 최종예선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카바니는 앞으로 5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그는 맨유 훈련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랄프 랑닉 맨유 감독은 “카바니가 두 번째 부상을 당했다. 교체로 25분을 뛰고 통증을 호소했다. 의사에 의하면 최소 4-5주는 쉬어야 한다. 상태를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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