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 플레이를 국내에서? 토트넘vsK리그, 25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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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와 팀 K리그 맞대결 분위기가 시작부터 후끈하다.
토트넘과 K리그는 오는 7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의 첫 방한 경기로 올스타 형식으로 꾸려질 팀 K리그와의 맞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토트넘과 K리그 대결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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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팀 K리그 맞대결 분위기가 시작부터 후끈하다.
토트넘과 K리그는 오는 7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의 첫 방한 경기로 올스타 형식으로 꾸려질 팀 K리그와의 맞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과 그의 단짝인 해리 케인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많은 팬들의 직관 욕구를 자극했다.
토트넘과 K리그 대결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결과는 대박이었다. 접속자가 일시에 폭주했으나, 안정적 서버 운영으로 전좌석 티켓을 모두 판매했다.
매진은 25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사진=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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