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치아보험·간편 치아보험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생명(032830)은 '삼성 치아보험'과 '삼성 간편 치아보험'을 오는 15일부터 판매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두 보험은 충치 등 치아질환 관련 비용뿐만 아니라 치아를 보존하거나 복원하기 위한 비용을 보장한다.
기존의 치아보험은 최근 5년 내 치아우식증(충치) 또는 치주 질환으로 영구치를 발치하였거나 치주 관련 수술을 받은 경우 가입할 수 없다.
삼성 치아보험은 출생 후부터 70세까지, 삼성 간편 치아보험은 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032830)은 ‘삼성 치아보험’과 ‘삼성 간편 치아보험’을 오는 15일부터 판매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두 보험은 충치 등 치아질환 관련 비용뿐만 아니라 치아를 보존하거나 복원하기 위한 비용을 보장한다.
우선 주보험에는 ▲임플란트·틀니·브릿지 등 보철치료 ▲금니 등 크라운 치료 ▲인레이·아말감 등 보존치료 ▲영구치 발치, 치수 치료(신경치료)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영구치를 상실하지 않으면 보험기간 만료 시점에 축하금을 지급한다.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과 재식립 임플란트 치료 보장 특약을 신설해 임플란트 관련 보장을 확대했다.
간편 치아보험의 경우, 유병력자 또한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의 치아보험은 최근 5년 내 치아우식증(충치) 또는 치주 질환으로 영구치를 발치하였거나 치주 관련 수술을 받은 경우 가입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상품은 틀니(가철성 의치) 사용 여부 및 최근 1년 이내 치과 치료·진단 여부만 고지하면 가입할 수 있다.
삼성 치아보험은 출생 후부터 70세까지, 삼성 간편 치아보험은 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두 상품은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100세까지 보장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EU 배터리 탈착 의무화, 갤럭시·아이폰에 ‘직격탄’ 아닌 이유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
- 美 사회학 교수가 본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 …“韓 영상 중 가장 충격적”
- “단순 파업으로 반도체 공장 안 멈춰”... 삼성전자 노조의 딜레마
-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2심서도 징역 7년
- [비즈톡톡] 성과급 갈등에 멍드는 산업계… 중국·협력사 직원 “우리도 달라” 점입가경
- “韓 코스피 급락, AI 초과이익 환수 논란 탓”
- [단독] 석유公 해외 자회사·지분 투자 광구서 생산한 원유 들어온다… 다음 달부터 정유사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