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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으로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한 데뷔 13년 차 연예인

조회수 2022. 2. 15. 17:3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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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찬성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7급 공무원>, <욱씨남정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는데요.

찬성은 작년 1월 육군 만기 전역 이후 2PM 활동과 함께 차기작을 준비해왔으며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쇼윈도 : 여왕의 집>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한편 찬성은 결혼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는 SNS를 통해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됐다”라며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찬성은 15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는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라며 “삶을 동반할 새로운 가족이 생김과 더불어 제 길을 스스로 나서 개척해 보고자 회사와 충분한 의논을 거쳤고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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