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19조 1위로 16강 직행..중원·칼빈·한양 등도 합류 [춘계대학연맹전 통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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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가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16강에 진출했다.
경희대는 16일 경남 통영에 있는 산양스포츠파크 C구장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19조 최종전에서 송호대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영남대를 3-1, 대경대를 3-0으로 제압한 경희대는 2승1무(승점 7)로 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직행했다.
이밖에 한양대와 제주국제대, 단국대, 동원대, 명지대, 호남대, 광주대가 나란히 16강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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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경희대가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16강에 진출했다.
경희대는 16일 경남 통영에 있는 산양스포츠파크 C구장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19조 최종전에서 송호대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영남대를 3-1, 대경대를 3-0으로 제압한 경희대는 2승1무(승점 7)로 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직행했다. 경희대는 김해대-건국대의 22강전 승자와 오는 20일 8강행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같은 조의 영남대는 대경대와 최종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2승1패(승점 6)를 기록하면서 19조 2위로 20강에 올랐다. 17조 2위로 올라온 배재대와 18일 22강전을 치른다.
13조의 중원대는 가톨릭관동대를 3-1로 완파, 14조에서 올라온 칼빈대와 16강전을 벌인다. 이밖에 한양대와 제주국제대, 단국대, 동원대, 명지대, 호남대, 광주대가 나란히 16강에 직행했다.
kyi0486@sportsseoul.com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최종전(16일)
숭실 0-1 칼빈, 가톨릭관동 1-3 중원, 군장 4-2 제주국제, 단국 3-1 김해, 명지 2-1 배재, 한남 0-0 서울디지털, 경희 0-0 송호, 동국 1-1 호남, 아주 0-1 광주, 경일 4-4 대신, 여주 1-0 원광, 인천 4-0 서정, 동원 1-0 대구예술, 영남 2-1 대경, 조선 1-0 조선이공, 김천 0-1 안동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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