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40주년' 두산 베어스, 2022시즌 엠블럼 공개
금윤호 2022. 3. 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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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9일 2022시즌 엠블럼을 발표했다.
두산의 새 엠블럼은 '40th 1982-2022' 문구를 디자인 요소로 삽입해 창단 40주년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산은 KBO리그 원년인 1982년 창단해 올해로 40돌을 맞이했다.
한편 두산의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는 'TEAM DOOSAN! 2022'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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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9일 2022시즌 엠블럼을 발표했다.
두산의 새 엠블럼은 '40th 1982-2022' 문구를 디자인 요소로 삽입해 창단 40주년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단과 선수, 팬들의 단합을 의미하는 'TEAM DOOSAN!'의 강력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2022시즌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V7)에 도전한다는 의지도 함께 담았다.
두산은 KBO리그 원년인 1982년 창단해 올해로 40돌을 맞이했다. 리그 출범 원년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 1995년과 2001년, 2005년, 2006년, 2019년 등 총 여섯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두산의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는 'TEAM DOOSAN! 2022'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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