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 조이현 "내 장점은 인복"[인터뷰②]
이다원 기자 2022. 2. 10. 16:01
[스포츠경향]

배우 조이현이 자신의 장점으로 ‘인복이 좋다’고 답했다.
조이현은 10일 오후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내 장점은 인복이 좋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매 작품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친분을 유지하기 어려운데 난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영화 ‘변신’에서 함께했던 김혜준, 김강훈을 언급했다.
이어 “김혜준은 JTBC ‘구경이’로 잘 됐고, 김강훈도 열일하지 않나. 나보다 키도 훌쩍 컸더라”고 흐뭇해했다.
또한 ‘지금 우리 학교는’ 배우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이가 응원해줘서 기분이 정말 좋다. 혼자가 아닌 다같이 이뤄낸 결과물이라서 우리 노력을 세상이 알아준 느낌”이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조이현은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남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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