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X박민정, '사운드트랙 #1' 특별출연..박형식·한소희 큐피트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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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훈과 박민정이 '사운드트랙 #1'에 특별출연한다.
23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드라마 '사운드트랙 #1'(극본 안새봄·연출 김희원)은 20년 지기 절친 선우(박형식), 은수(한소희)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뮤직 로맨스다.
극 중 박훈과 박민정은 선우, 은수의 단골 술집 '쀼'의 사장 결한과 마리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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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박훈과 박민정이 '사운드트랙 #1'에 특별출연한다.
23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드라마 '사운드트랙 #1'(극본 안새봄·연출 김희원)은 20년 지기 절친 선우(박형식), 은수(한소희)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뮤직 로맨스다.
극 중 박훈과 박민정은 선우, 은수의 단골 술집 '쀼'의 사장 결한과 마리 역으로 분한다. 친구로 지낸 세월이 15년, 부부로 지낸 세월이 8년인 결한, 마리 커플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팡질팡 헷갈려 하는 선우, 은수에게 진짜 마음을 일깨워주는 큐피드 역할을 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훈, 박민정은 앞서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훈은 밀레니엄 호텔 대표 백상호를 통해 잔인하고 악랄한 최강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켰고, 박민정은 그런 백상호의 곁에 머무는 밀레니엄 호텔 총지배인 배선아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사운드트랙 #1'은 23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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