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도 인적성을 본다고? 이준석도 풀어본 국힘 PPAT

국민의힘이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기초자격평가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름부터 본격적인 PPAT는
People Power Aptitude Test의 줄임말인데요.
공정한 공천 심사를 위해 도입했지만
시험으로 의정 활동 역량을 평가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기도 합니다.
이준석 대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공부하신 분들은 다 맞을 수 있을 거고요
공부 안 하신 분들은 맞기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
이것도 못 푸는데 어떻게 의원하지
이런 지적 받을 수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말하고 있는 이 시험

PPAT
People Power Aptitude Test의 줄임말로

국민의힘이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입니다

국민의힘의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이
무조건 봐야 하는 기초자격평가인데요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은
수백 명 수천 명씩 정당에 공천합니다
그분들이 의정활동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췄는지를
검증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이번에 도입하게 됐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은 이 시험 대비를 위해
후보자들에게 128페이지에 달하는 교육 자료와
최대 45분짜리 동영상 강의 8편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
뭐 이런 것도 알려주나 싶습니다

PSAT 수험서 저자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숫자 읽는 법부터

아이스 브레이킹이라지만
청년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줄임말까지 알려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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