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스타' 이상순·거미·규현 "이효리·조정석·이수만 초대하고 싶다"

김나영 2022. 6. 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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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스타' 이상순, 거미, 규현이 초대하고 싶은 가수를 언급했다.

7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뉴페스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어 "저는 재야의 고수들이 나와서 '뉴페스타'를 통해 그들을 알고, 공연을 가는 계기가 되면 좋지 않을까 싶다"라고 섭외하고 싶은 분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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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스타’ 이상순, 거미, 규현이 초대하고 싶은 가수를 언급했다.

7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뉴페스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조효진 CP, 신천지 PD를 비롯해 윤종신, 유희열, 이상순, 거미, 규현, 이미주가 자리에 참석했다.

이상순은 “이효리가 섭외할 수 있으면, 이효리 씨가 서울에 공연하고 촬영하면 강아지 때문에 제가 못 온다. 제가 양보할 수 있다. 안 올 수 있다. 제가 강요는 못 하겠지만 효리가 원한다면 올 수 있지 않을까요? 가장 추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순 거미 규현 사진=JTBC
이어 “저는 재야의 고수들이 나와서 ‘뉴페스타’를 통해 그들을 알고, 공연을 가는 계기가 되면 좋지 않을까 싶다”라고 섭외하고 싶은 분들을 언급했다.

거미는 “모시고 싶은 분들은 너무 많다. 저의 바램보다는 두 대표님이 절 뽑은 이유가 조정석 씨를 섭외할 수 없냐고 면접 때부터 지금까지 이야기하신다. 무대를 좋아하는 분이기 때문에 가족으로서 힘을 써보도록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규현은 “조용필 선배님, 송골매 선배님을 앞서 언급했는데 저는 이수만 선생님을 말하고 싶다. 다른 방면으로는 ‘싱어게인’과 ‘유명가수전’을 하고 있는데 너무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이 많아서 가족들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게 공연(페스티벌)을 기획하여 메타버스, 온라인 등 시공을 초월해 관객과 만나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 프로그램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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