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재계약 후 정규 컴백, 뜻 깊다"

백승훈 2022. 5. 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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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재계약 후 정규 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세븐틴의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가 담긴 '페이스 더 선' 전곡은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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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재계약 후 정규 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 진행은 박선영이 맡았다.

이날 에스쿱스는 "2년 8개월 만의 정규앨범이다. 재계약 후에 정규 앨범으로 찾아뵐 수 있다는 게 뜻깊다. 버논이 '정규 4집 가수라는 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는데, 모두 캐럿 덕분인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페이스 더 선'은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자는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냈다.

에스쿱스는 앨범과 관련, "우리 안에 숨겨졌던 야망과 포부를 담았다"고 말했고, 우지는 "세븐틴의 감성을 온전히 모두 담아냈다. 각자 내면의 고민인 상징인 그림자를 이겨내고 더욱 강인한 존재로 거듭나겠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HOT(핫)'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세븐틴 고유의 묵직하고 열정적인 정체성을 보여 줌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태양'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세븐틴의 모습을 강렬하게 그린 곡이다.

세븐틴의 신보는 타이틀곡 '핫'외에도 'Darl+ing'(달링), 'DON QUIXOTE'(돈키호테), 'March'(마치), 'Domino'(도미노), 'Shadow'(쉐도우), '노래해', 'IF you leave me'(이프 유 리브 미), 'Ash'(애쉬) 등 9곡 전부 단체곡으로 채워졌다.

세븐틴의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가 담긴 '페이스 더 선' 전곡은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 백승훈 | 사진 iMBC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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