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옆구리+등 노출 '아찔' 드레스 룩.."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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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아찔한 커트아웃 패션을 선보였다.
로제는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Co.)의 '비전 앤 버추오시티' 전시회에 참석했다.
이날 로제는 옆구리와 등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로제가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ROKH'(록) 2022 S/S 컬렉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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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아찔한 커트아웃 패션을 선보였다.
로제는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Co.)의 '비전 앤 버추오시티' 전시회에 참석했다. 로제는 '티파니'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중이다.

이날 로제는 옆구리와 등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전면에서 바라봤을 때 허리 라인이 잘록해보이도록 커트아웃이 더해진 디자인이다.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연결된 드레스를 택한 로제는 가녀린 어깨와 팔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으며, 드레스 전체에 화려한 자수와 시퀸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선택해 눈부신 여신 자태를 뽐냈다.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시회 참석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찍어 올렸으며, 행사 당시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과 플로렌스 퓨와 만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로제가 옆머리를 살짝 내린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함께 드레스를 매치해 여신 같은 룩을 연출한 반면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같은 드레스를 복고 분위기로 소화했다.
모델은 풍성하게 부풀린 머리에 가느다란 실핀을 꽂아 복고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드레스에 팔꿈치 위로 올라오는 화이트 롱 글러브를 착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미국 대중음악 평론지 '롤링스톤' 6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블랙핑크는 영국의 스파이스 걸스, 미국의 데스티니스 차일드에 이어 세 번째로 '롤링스톤' 표지를 장식한 걸그룹이 됐다. 아시아 걸그룹으로는 최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를 "팝의 초신성(Pop Supernova)"이라 칭하며 "블랙핑크의 음악은 힙합 비트에 하우스, EDM 등을 믹싱해 폭발력을 발산한다"고 호평했다. '롤링 스톤'은 지난해 6월엔 한국 가수 최초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표지 모델로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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