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억 손실..재정 상황 심각' 맨유 타깃 공격수 매각 가능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정 상황 악화로 에버턴의 공격수 매각 가능성이 흘러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최근 재무 수치에 따르면 에버턴은 1억 2100만 파운드(약 1920억)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에버턴은 재정 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선수단 처분에 손을 댈 것으로 보인다.
히샬리송은 꾸준한 활약으로 에버턴의 핵심 공격수가 됐고,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재정 상황 악화로 에버턴의 공격수 매각 가능성이 흘러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최근 재무 수치에 따르면 에버턴은 1억 2100만 파운드(약 1920억)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에버턴은 손실을 메우기 위해 도미닉 칼버트-르윈 혹은 히샬리송을 매각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버턴은 이번 시즌 리그 17위로 강등권 위기에 처해있다. 여기에 재정까지 악화되면서 궁지에 몰렸다. 다음 시즌 2부 리그로 떨어진다면 상황은 더 심각해질 수 있다.
에버턴은 재정 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선수단 처분에 손을 댈 것으로 보인다. 타깃은 칼버트-르윈과 히샬리송이다.
칼버트-르윈은 이번 시즌 부상으로 인해 경기력이 떨어졌지만, 6000만 파운드(약 952억)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히샬리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이다.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잠재적인 대체자로 낙점한 것이다.
히샬리송은 꾸준한 활약으로 에버턴의 핵심 공격수가 됐고,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베트남 소식에 中 충격 ''일본 상대로 중국만 골 없어''
- 전자발찌 착용 멘디, 또 외출해 친구들과 커피 마시며 웃어
- 벤투호 '대체불가'들의 흔들림…1패지만 고민은 크다
- 이 유럽 명문 클럽, 올 여름 김민재 영입 재시도
- “쿠보 월드컵 못 갈 수도, 신뢰 잃었다” 스페인 대실망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