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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랑 똑같이 생긴 커피숍 알바의 놀라운 정체

조회수 2022. 2. 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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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인스타그램

어느 커피숍에 ‘박보영’이랑 똑같이 생긴 알바생이 있어서 화제였습니다. 카운터가 아니라 설겆이 등을 하느라고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손님들은 연신 물어봤습니다.

“박보영이랑 진짜 많이 닮으셨어요.”

어쩌다사장

그 알바생의 정체가 밝혀졌는데… 바로 박보영 본인있었다는.

형부의 카페일을 자주 도와주는 박보영. 그래서 ‘어쩌다 사장’ 시즌 1에서 요식업에 익숙한 손놀림을 보여주었지요. 당시 ‘어쩌다 사장’에 출연한 박보영이 위와 같은 에피소드를 박보영이 직접 이야기했었습니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한편, 슈퍼스타를 알바생으로 부려먹는 형부는 어떤 사람일까요? 사실은 처제에 대한 사랑이 극진하다는…

하루는 만취한 형부가 박보영이 모델인 소주광고의 입간판을 곱게 모셔 왔다는군요. 추운데 우리 처제가 밖에서 일하느라고 고생한다면서… ㅋㅋㅋㅋㅋ

이 역시 박보영이 팬들과 소통하다가 직접 밝힌 사실입니다. 박보영 만큼이나 형부 역시 귀여우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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