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유니폼' 첼시 2022/2023시즌 홈 킷 유출.."나이키 당장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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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2022/2023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9일(한국시간) "첼시의 2022/2023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2021/2022시즌과는 달리 흰색/청록색의 넥 라인이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흰색 목에 청록색 사자 무늬"라고 언급하긴 했지만 사자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문양이다.
이번에 유출된 홈 유니폼은 오는 2022년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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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첼시의 2022/2023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9일(한국시간) "첼시의 2022/2023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2021/2022시즌과는 달리 흰색/청록색의 넥 라인이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큰 틀에서는 2021/2022시즌과 다를 바가 없었다. 다만 목 부분에 넥 라인이 추가됐는데 흰 바탕에 알 수 없는 무늬가 추가됐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흰색 목에 청록색 사자 무늬"라고 언급하긴 했지만 사자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문양이다. 또한 유니폼 중앙의 '3'은 여전히 변함이 없었다.
이번에 유출된 홈 유니폼은 오는 2022년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팬들은 "나이키 당장 나가라", "3은 내가 본 스폰서 중 가장 최악이다", "나이키보다 아디다스가 훨씬 낫다. 나이키는 대체 첼시에 무슨 짓을 한거야?", "나이키의 디자인은 매년 더 나빠진다"라며 혹평했다.
사진=푸티 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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