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어릴 때 본 남편 왕종근 미남, 지금은 다른 사람" (퍼펙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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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근 아나운서 아내가 남편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6월 1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45년차 아나운서 왕종근(69), 성악가 김미숙(57) 부부가 출연했다.
이어 사귀면서 보니 왕종근 아나운서가 처음 입사했을 당시 12살 어린 김미숙은 어린이 합창단 단원이었다고.
김미숙은 "연습하다 보면 뉴스 부스에 도착할 때가 있는데 안에 엄청 잘생긴 아저씨가 있어서 우리는 전부 다 왕종근 아나운서다! 그랬다"고 어릴 때 본 왕종근 아나운서의 외모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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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근 아나운서 아내가 남편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6월 1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45년차 아나운서 왕종근(69), 성악가 김미숙(57)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왕종근은 어느 부자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다가 축가를 부르러 온 성악가 아내 김미숙과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사귀면서 보니 왕종근 아나운서가 처음 입사했을 당시 12살 어린 김미숙은 어린이 합창단 단원이었다고.
김미숙은 “연습하다 보면 뉴스 부스에 도착할 때가 있는데 안에 엄청 잘생긴 아저씨가 있어서 우리는 전부 다 왕종근 아나운서다! 그랬다”고 어릴 때 본 왕종근 아나운서의 외모를 언급했다.
현영이 “그렇게 봤던 그 분이 지금 남편이 된 거다”고 감탄하자 왕종근은 “어릴 때 봤던 왕종근 아나운서와 지금 왕종근 아나운서는 다 사람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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