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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간 월급 다 바친 여친이 바람 펴, 트라우마로 연애 못한다는 연예인

조회수 2022. 3. 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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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빽가의 연애사가 공가 되었습니다. 빽가는 연애 트라우마가 크다며 조심스럽게 고백하기에 이르렀는데요. 듣다 보면 정말 이런 일이라는 놀라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3년 만난 여자친구에게 자신도 댄서로 힘들게 일하며 번 돈을 여자친구 어머니와 둘이 사는데 보태라고 다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이브 날 여자친구 집 앞에서 선물과 케이크를 사서 기다리던 중 뜻밖의 장면을 목격하게 된 거죠. 여자친구가 대뜸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했고 집으로 가던 중 이상해 다시 여자친구 집을 향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여자친구가 혼자 집에 있어 내가 의심을 한 거라고 자책하는 순간, 초인종이 울리고 새벽 4시에 웬 남자가 서 있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3자 대면하던 중 오히려 뺨까지 맞고 쫓겨났다며 당시를 회상했죠.

,빽가는 월급을 2년 넘게 주었는데 뒤늦게 바람을 피웠던 걸 알았던 겁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자신이 방송에 춤추고 있을 때 두 사람은 모니터링까지 했던 것도 알았다며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는데요. 지금은 덤덤하게 말하지만 듣기만 해도 화가 나는 상황을 그저 겪고만 있었던 빽가.

아직도 그때 트라우마 때문에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한다고 말해 주변을 짠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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