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 월급 다 바친 여친이 바람 펴, 트라우마로 연애 못한다는 연예인

가수 빽가의 연애사가 공가 되었습니다. 빽가는 연애 트라우마가 크다며 조심스럽게 고백하기에 이르렀는데요. 듣다 보면 정말 이런 일이라는 놀라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3년 만난 여자친구에게 자신도 댄서로 힘들게 일하며 번 돈을 여자친구 어머니와 둘이 사는데 보태라고 다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이브 날 여자친구 집 앞에서 선물과 케이크를 사서 기다리던 중 뜻밖의 장면을 목격하게 된 거죠. 여자친구가 대뜸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했고 집으로 가던 중 이상해 다시 여자친구 집을 향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여자친구가 혼자 집에 있어 내가 의심을 한 거라고 자책하는 순간, 초인종이 울리고 새벽 4시에 웬 남자가 서 있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3자 대면하던 중 오히려 뺨까지 맞고 쫓겨났다며 당시를 회상했죠.

,빽가는 월급을 2년 넘게 주었는데 뒤늦게 바람을 피웠던 걸 알았던 겁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자신이 방송에 춤추고 있을 때 두 사람은 모니터링까지 했던 것도 알았다며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는데요. 지금은 덤덤하게 말하지만 듣기만 해도 화가 나는 상황을 그저 겪고만 있었던 빽가.

아직도 그때 트라우마 때문에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한다고 말해 주변을 짠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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