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TMI
1.<미스트> - 다시보니 미드 <워킹데드>의 주요 인물들이 단역,조연으로 출연한 작품

-<워킹데드>의 주요 캐릭터가 이 영화에서 단역,조연으로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워킹데드>에서 데일을 연기한 제프리 드먼이 영화 초반에 안개 속에서 괴물과 맞닥뜨리고 마트로 도망 오는 할아버지인 댄 밀러로 출연했다.

-캐롤을 연기한 멜리사 맥브라이드는 아이들에게 돌아간다며 도움을 요청하다가 울면서 가게를 나간 여성으로 출연했다.

-안드레아를 연기한 로리 홀든이 주인공 아만다로 출연했다.
-심지어 이 영화에서 비밀을 숨기던 제섭 일병은 <워킹데드> 첫 에피소드에서 버려진 전차 안의 좀비 군인 역할을 맡았다.
-흥미롭게도 <미스트>의 연출을 맡은 프랭크 다라본트는 <워킹데드> 드라마판의 총감독이다.
- 감독
- 프랭크 다라본트
- 출연
- 토마스 제인, 로리 홀든, 마샤 게이 하든, 안드레 브라우퍼, 토비 존스, 윌리엄 새들러, 제프리 드먼, 프란시스 스턴하겐, 나단 겜블, 알렉사 다바로스, 크리스 오웬, 샘 윗워, 로버트 C. 트레베일러, 데이비드 젠슨, 멜리사 맥브라이드, 앤디 스탈, 벅 테일러, 브랜돈 오델, 잭슨 허스트, 브라이언 리비, 수잔 말러스테인, 매튜 그리르, 후안 가브리엘 파레자, 월터 폰트리, 아민 조셉, 켈리 린츠, 지니 랜달, 티파니 모건, 킴 월, 줄리오 세딜로, 론 클린턴 스미스, 그레그 브라젤, 소니 프랭크, 도디 브라운, 테일러 E. 브라운, 제이 아모르, 케빈 비어드, 데릭 콕스-버그, 킵 커밍스, 존 F. 다니엘, 타미 이톤, 론 파간, 테드 퍼거슨, 트레비스 폰테노트, 루이스 허텀
- 평점
- 6.9
2.<실미도> - 허준호가 조중사를 선택한 이유

-극 중 조중사에 출연한 허준호는 영화 <실미도>에 2번이나 캐스팅 되었다.
-최초 제작에 돌입했던 2000년 당시 김호선 감독이 제작한다고 했을 때 첫 출연 제의를 받았다. 그래서 역할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부대원이 주인공인 영화이지만 명령대로 따른 교관들을 대변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조 중사 역을 선택했다고 한다.
- 감독
- 강우석
- 출연
- 설경구, 안성기, 허준호, 정재영, 임원희, 강성진, 강신일, 이로건, 엄태웅, 김강우, 이상홍, 김홍택, 노준호, 장대윤, 최익준, 전정훈, 변경수, 이승철, 정경조, 김기환, 육양원, 최수영, 정용호, 이학현, 마종훈, 김기성, 이동훈, 조민준, 신영옥, 윤효석, 김봉식, 김정국, 류제승, 김경훈, 강도한, 이종문, 원웅재, 이경근, 김형종, 정기성, 조재완, 박건, 이동준, 임관호, 박진수, 최진, 김태신, 김현준, 신성호, 권중대, 심정운, 최명규, 김진휘, 석재승, 김민호, 양경호, 백성기, 유대현, 이효정, 송용태, 신덕호, 최연식, 박승태, 이석구, 정지연, 전상진, 현우섭, 장유상, 방수형, 김훈호, 민영, 이성원, 강승원, 서진원, 박상혁, 이용도, 주경탁, 이재석, 전병윤, 신신범, 최민금, 손소진, 유상섭, 김원석, 김문희
- 평점
- 8.0
3.<러브 어페어> - 피아노를 치던 할머니는 알고보니 전설적인 배우

-로맨스 영화의 고전으로 꼽힐 만큼 이야기와 장면들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이어서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영화로 유명하다.
-대표되는 장면에서 타히티에서 갬브릴의 숙모를 만나게 되는데, 이 숙모를 연기한 배우는 1930년대부터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명배우 캐서린 헵번이다. <러브 어페어>는 그녀의 유작이다.
-당시 87세이던 그녀가 피아노를 치고 아네트 베닝이 허밍(humming)하는 피아노 솔로는 명장면으로 꼽힌다.
- 감독
- 글렌 고든 카론
- 출연
- 워렌 비티, 아네트 베닝, 캐서린 헵번, 게리 샌드링, 클로에 웹, 피어스 브로스넌, 케이트 캡쇼, 폴 마주르스키, 브렌다 바카로, 글렌 샤딕스, 베리 밀러, 해롤드 래미스, 린다 월렘, 메건 페이, 레이 기라르딘, 존 호스테터, 엘리야 배스킨, 보리스 리 크루토노그, 사베일 크라마로브, 올렉 비도프, 테일러 데인, 캐리 로웰, 에드 맥마흔, 댄 캐스텔라네타, 제프리 노들링, 로잘린드 차오, 레베카 밀러, 탐 시뇨렐리, 실크 코자르트, 로버트 레빈, 프랑크 캄파넬라, 웬디 조 스퍼버, 맥날리 세갈, 개리 맥거크, 헬레나 캐롤, 마누 투포우, 아이린 올가 로페즈
- 평점
- 9.3
4.<남과 여> - 극 중 공유 딸로 나왔던 아역 배우 알고 보니…

극 중 공유 딸로 나왔던 아역배우 강지우는 전도연의 전작 <집으로 가는 길>에서 전도연 딸로 나왔던 배우다. <남과 여>에서는 전도연의 추천으로 공유 딸 역할을 맡게 되었다.
- 감독
- 이윤기
- 출연
- 전도연, 공유, 박병은, 이미소, 노강민, 강지우, 정선경, 윤세아, 전익령, 박민지, 김혜옥, 김영선, 정순원, 강신철, 이지훈, 민무제, 김세인, 허형규, 백상희, 이문정, 이상원
- 평점
- 7.5
- 감독
- 방은진
- 출연
- 전도연, 고수, 류태호, 배성우, 강지우, 요안나 쿨릭, 코린 마시에로, 이동휘, 최민철, 허준석, 박윤희, 박지일, 이도경, 장-미셸 마르티아, 앙투안 블랑크포르, 위그 마르텔, 카트린느 보게, 프랑수아즈 미쇼, 박지환, 서진원, 조승연, 오연아, 채유희, 동효희, 서병철, 김미경, 최귀화, 최영우, 김정수, 이언정, 박재철, 김영빈
- 평점
- 8.5
5.<강철비> - 극 중 본명을 썼지만, '성'만 바꾼 두 배우…이유는?

-김의성과 이경영은 <강철비>로 다섯 번째 만남을 가졌다.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남영동 1985>,<26년>,<소수의견> 그리고 <강철비>가 이들이 함께한 작업 목록이다.
-그만큼 두 사람은 매우 절친한 사이다. 감독은 두 사람이 친한 사이라는 점과 설정상 보수와 진보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자라는 의미로 두 사람에게 극 중 실제 본명을 쓰게하면서 성만 서로의 성을 바꿔서 쓰도록 했다.
-그래서 극 중 그들의 이름은 김경영 대통령 당선인(이경영), 이의성 대통령(김의성)으로 되어있다.
- 감독
- 양우석
- 출연
-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조우진, 정원중, 장현성, 김명곤, 박은혜, 박선영, 안미나, 원진아, 이재용, 이윤건, 김형종, 이채은, 이시우, 고나희, 크리스틴 달튼, 론 도나치, 김기현, 김중기, 나광훈, 전영미, 최규환, 안현호, 현봉식, 최성환, 성세정, 이황의, 이소윤, 강덕중, 최현종, 황지훈, 박준혁, 정종우, 황만익, 김수진, 조이 알브라이트, 양욱
- 평점
- 8.5
6.<졸업> - 세계 영화계의 전설적인 장면인데…사실은 NG였던 이 장면

-1967년 영화 <졸업>은 완성도와 함께 '결혼식장 난입 + 신부 탈취 + 사랑의 도피'라는 결말로 유명하다. 이 장면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에서 여러번 오마주 되었다.
-압권은 마지막 장면으로 버스 안에서 변하는 두 사람의 우울한 표정이 둘의 미래가 밝지 않음을 암시한다. 이 장면은 청춘의 우울한 자화상으로 자주 언급되었다.

-인상적인 명장면으로 다양한 해석이 담겨 있지만, 놀랍게도 이 엔딩 장면은 원래 NG 였다고 한다. 우울하기 그지 없었던 배우들이 뚱한 표정을 지은 이유는 감독이 컷 사인을 잊어버린 채 순간 멍때리고 있어서 배우들이 서로 뻘쭘한 상태로 신호를 기다리는 것이 그대로 찍힌 것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마이클 니컬스 감독이 이 촬영분을 보고 오히려 절묘한 연출이 되었다며 그대로 이 장면을 본편에 넣었다.
- 감독
- 마이크 니콜스
- 출연
- 더스틴 호프만, 앤 밴크로프트, 캐서린 로스, 윌리엄 다니엘스, 머레이 해밀턴, 엘리자베스 윌슨, 벅 헨리, 브라이언 에이버리, 월터 브루크, 노먼 펠, 앨리스 고스틀리, 마리온 론, 에드라 게일, 리차드 드레이퍼스, 엘리자베스 프레이저, 도날드 F. 글루트, 해리 홀콤브, 조나단 홀, 벤 머피
- 평점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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