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태진 요추 염좌 1군 말소, 10일 DL 등재[광주 인&아웃]

박상경 2022. 4. 19.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태진이 1군 말소됐다.

KIA는 19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갖는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김태진을 1군 말소했다.

KIA 관계자는 "김태진이 요추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KIA 김종국 감독은 하루 전 말소한 투수 김재열까지 빈 두 자리에 외야수 박정우와 내야수 박 민을 콜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KIA 김태진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21/

[광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태진이 1군 말소됐다.

KIA는 19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갖는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김태진을 1군 말소했다. KIA 관계자는 "김태진이 요추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KIA 김종국 감독은 하루 전 말소한 투수 김재열까지 빈 두 자리에 외야수 박정우와 내야수 박 민을 콜업했다.

2020시즌 KIA로 트레이드된 김태진은 올 시즌 개막엔트리에 합류해 7경기서 주로 대주자 및 대수비 요원으로 활약했다. 4타수 무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무료로 보는 오늘의 운세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영, 16년 전 '하이킥' 비주얼과 똑같아...순도 100% 민낯 놀라워
“박수홍이 형을 쓰레기로 만들었다”...악플러 소름 돋는 정체는 '형수?'
김준호♥김지민 이어 새 커플? “김종국♥박세리 결혼 발표할 것 같아”
김지민 “♥김준호와 공개 열애 너무 편해”..덩실덩실 어깨춤
'한가인♥' 연정훈, 잠자리 때문에 “파혼할 뻔, 그 정도로 싫어해”
현빈♥손예진, 이래서 허니문 즐기겠나…현지 팬들 비매너 논란
'AOA 출신' 지민, 탈퇴 후 확 달라진 얼굴..핼쑥해진 모습에 팬들 충격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