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28살 결혼, 중3 아들 저보다 키 커"(돌싱포맨)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2. 5. 1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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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 최대철이 자식 이야기를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정준호, 최대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대철은 28살에 결혼했음을 밝히며 중학교 3년과 중학교 1학년 아이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대철은 "큰 아들이 중3이다. 저보다 키가 살짝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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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최대철이 자식 이야기를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정준호, 최대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대철은 28살에 결혼했음을 밝히며 중학교 3년과 중학교 1학년 아이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대철은 "큰 아들이 중3이다. 저보다 키가 살짝 크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아내랑 말다툼이 있었는데 애가 처음으로 저를 잡으며 '그만하세요'라고 하더라"며 "엄마 편이더라. 그때는 저도 처음 겪는 거라 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키가 저보다 커서 쫄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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