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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하늘에서 내려 온 것 같다는 천상계 미모의 소유자

조회수 2022. 4. 12. 09:1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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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생으로 90년대와 2000년대를 주름 잡았던 미모의 아이콘 김희선은 다양한 분야에서 아름답다는 찬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녀가 가장 빛나던 20대 지칭하는 수식어를 한번 나열해 볼까요?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 컴퓨터 미인, 연예인들의 연예인,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인,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가장 완벽한 미인 등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를 향한 수식어는 사실 나열한다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요.

윤석호 PD는 "김희선은 이제 막 하늘에서 내려온 천상의 인물 같은 이미지를 지녔다. 이미지를 살려내는 것만으로 작품은 의미를 지닌다"말했고요.

앙드레 김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최고의 미녀"라며 극찬한 것은 김희선의 대표적 수식어가 되었습니다.

레전드 일화는 영화 홍보차 갔던 캉 영화제에서 당시 세계적인 모델들을 키워 낸 대모 '마를린 고티에'가 직접 김희선을 찾아와 "나는 오늘 당신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라고 말을 했던 일화인데요.

샤넬은 한 술 더 떠 한복을 입었던 김희선에게 자사 브랜드와 섞지 않는다는 전통을 깨고 김희선에게 주얼리를 협찬했던 일화도 있습니다.

김희선은 현재 47세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외모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차기작 드라마 '내일'에서 핑크머리로 변신해 사람을 살리는 저승사자로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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