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양팔 가득한 타투..눈길 사로잡는 힙한 패션
김원겸 기자 2022. 6. 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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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예린이 문신이 가득한 팔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백예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덥더랑"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점의 그의 문신.
오른팔에 커다란 용문신이 새겨져 있고, 왼팔에는 꽃과 나비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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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백예린이 문신이 가득한 팔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백예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덥더랑"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심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옷을 입은 백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길을 끄는 점의 그의 문신. 오른팔에 커다란 용문신이 새겨져 있고, 왼팔에는 꽃과 나비가 가득하다. 어깨에도 문신이 새겨져 있어, 타투에 대한 그의 애정이 느껴진다.
1997년생 백예린은 박지민과 듀엣을 이룬 피프틴앤드(15&)로 2012년 데뷔했다. 솔로로 전향해 '우주를 건너'를 크게 히트시키면서 '감성 여신' '음색 여신'의 수식어를 얻었다. 2019년 9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독자 레이블 블루바이닐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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