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환, 오늘 육군 현역 입대 [N디데이]
김민지 기자 2022. 6. 27. 06:0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태환(27)이 군 입대한다.
이태환은 27일 훈련소에 비공개로 입소,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태환은 지난 2013년 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뒤 '고교처세왕', '오만과 편견', '더블유'(W), '김비서가 왜 그럴까', '터치',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과 영화 '수색역' 등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키다리 아저씨, '황금빛 내 인생'에서 로망 남사친, '서른, 아홉' 속 연하남 캐릭터를 각각 선보이며 크게 인기를 모았다.
또한 이태환은 '타인의 취향', '발칙한 동거'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도시경찰'에 고정 출연하며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최근 종영한 tvN '올 탁구나!'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준희 "결혼했으니 대판 싸워도 안 봐주겠다" 무릎 꿇은 남편 사진 공개
- "브라 안했어요?" 서인영, 유튜브서 니플패치 거부…제작진 당황
- 주식으로 10억 만든 직장인 "회사, 강제 유급휴가 뒤숭숭…난 걱정 없다"
- 박명수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난다"…'라디오쇼'서 투표 소신발언
- "아내보다 젊은 여직원…꽉 조인 옷은 몸매 봐달라는 것" 공무원글 '뭇매'
- "팔걸이에 발 올리고 각질 벅벅"…만석 비행기 '꼴불견 여성' 비난 빗발
- "불편해서 어떻게 자?"…엄마 장례식, 빈소 두고 떠난 남매에 섭섭
- 아빠 칠순 여행 예약했더니…시모 "며느리가 친정만 챙기면 벌 받지" 호통
- "저 사람부터 살려" 출혈 산모에게 수술실 양보했는데…신생아 끝내 사망
- '결혼 12년 차' 홍경민 "아직도 아버지가 돈 관리…얼마 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