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램지, 유벤투스 떠나 레인저스 임대..시즌 종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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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에서 입지를 잃은 아론 램지의 레인저스 임대가 확정됐다.
레인저스는 3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론 램지의 임대 소식을 발표했다.
램지는 입단 소감으로 "지금부터 5월까지 레인저스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여러 제안을 받았으나 5만여명의 팬들 앞에서 뛸 수 있는 레인저스가 있었고 이만한 기회가 없었다"고 밝혔다.
결국 반 시즌이 남은 상황에서 소속팀을 옮겨 레인저스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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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시온 기자= 유벤투스에서 입지를 잃은 아론 램지의 레인저스 임대가 확정됐다.
레인저스는 3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론 램지의 임대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이번시즌 종료까지로 등번호는 16번이다.
램지는 입단 소감으로 “지금부터 5월까지 레인저스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여러 제안을 받았으나 5만여명의 팬들 앞에서 뛸 수 있는 레인저스가 있었고 이만한 기회가 없었다”고 밝혔다.
램지는 지난 2019년 아스널을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으나 잦은 부상과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결국 자리를 잡지 못했다. 특히 이번시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합해 단 5경기 출전에 그쳤다. 결국 반 시즌이 남은 상황에서 소속팀을 옮겨 레인저스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레인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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