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박스 "男2 女1 모텔 갔더니 사장님이 기겁하며 거절" 촬영 비하인드(연중라이브)

박수인 2022. 3. 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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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박스' 팀이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월 25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연중이슈'에서는 유튜브 구독자 수 120만 명을 돌파한 채널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한편 '숏박스'는 KBS 공채 개그맨 출신 김원훈(30기), 조진세(31기), 엄지윤(32기)이 뭉친 유튜브로, 역대급 현실 고증 상황극 콘텐츠로 M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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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숏박스' 팀이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월 25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연중이슈'에서는 유튜브 구독자 수 120만 명을 돌파한 채널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원훈, 조진세는 "모텔 편을 촬영하려고 모텔에 갔는데 저희가 남자 두 명에 여자 한 명이지 않나. 모텔 사장님이 거절을 하더라. '그런 게 아니라 촬영을 하려고 한다'고 했더니 더 기겁하면서 거절하시더라. 그래서 영등포 모텔을 거의 다 갔다"고 말했다.

한편 ‘숏박스’는 KBS 공채 개그맨 출신 김원훈(30기), 조진세(31기), 엄지윤(32기)이 뭉친 유튜브로, 역대급 현실 고증 상황극 콘텐츠로 M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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