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탁구나!' 일취월장 신예찬, 손가락 부상에도 빛난 투혼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루시(LUCY) 리더 신예찬이 손가락 부상에도 연습을 지속하는 열정을 보였다.
신예찬은 3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올 탁구나!'에서 설욕의 라이벌 매치를 위해 맹훈련에 돌입했다.
신예찬은 앞선 경기에서 패배한 아쉬움을 기억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했다. 특히 탁구채를 갈다가 손가락이 다칠 정도의 열정을 보여줘 주장 은지원을 감탄케 했다.
신예찬 경기를 분석해온 신효원 코치는 '경기 상대에 따라 경기력이 좌지우지되는 것'을 지적했다. 평상시 미소를 잃지 않고 차분하게 경기를 펼쳤던 신예찬이 강호동과 라이벌 매치 당시 유독 긴장한 모습으로 패했던 것을 지적한 것.
신예찬도 이에 "맞다. 내 페이스를 잃으며 악순환에 빠졌던 경기였다"면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부여, 더욱 파이팅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신예찬은 팀의 구원투수로 등장한 현정화 감독의 특별훈련인 풋워크 스텝과 코스 훈련을 누구보다 열심히 소화해내며 열의를 불태웠다.
이처럼 신예찬은 연습과 훈련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신예찬이 소속된 루시는 지난 2019년 방송된 JTBC '슈퍼밴드' 첫 시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밴드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많은 호평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코로나19 의료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특별한 단독 콘서트 'Connect with LUCY'(커넥트 위드 루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tvN '올 탁구나!'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승윤 “김희선, 지금껏 만난 연예인 중 실물 가장 예뻐‥성격까지 최고”(정희)
- 김나윤 “오토바이 전복사고→팔 절단+척추 골절, 희망 주고파”(마이웨이)
- 美 시상식 점령한 정호연, 폭탄머리도 문제없는 톱모델
- ‘레이먼킴♥’ 김지우 “메스꺼움과 죽을 듯한 두통, 너무 괴롭다” 고통 호소
- ‘김상혁 전 부인’ 송다예, 외제차 긁힘 사고에 “세번째” 한숨
- 앤 해서웨이, 속옷까지 보여주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 [포토엔]
- ‘진화♥’ 함소원, 금팔찌가 몇 개야…화려한 금빛 욕실 자랑
- 클라라, 위아래 자비 없는 노출‥♥사업가 남편 눈 감아
- 이상화, 쌍꺼풀 수술하고 확 달라진 미모‥♥강남 또 반하겠어
- 홍성흔, 180도 변한 아들에 깜짝 “메이저리그 가는 것 아니야?”(살림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