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드라마는 나와도 공식석상 "NO"..제작발표회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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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의 복귀작 tvN 수목드라마 '이브'의 첫 방송 일정이 연기됐다.
tvN 측은 "수목극 '이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당초 오는 25일에서 한 주 연기된 오는 6월1일 밤 10시30분에 첫 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 없이 잠적한 서예지는 논란 7개월 만에 tvN 드라마 '이브'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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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의 복귀작 tvN 수목드라마 '이브'의 첫 방송 일정이 연기됐다.
tvN 측은 "수목극 '이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당초 오는 25일에서 한 주 연기된 오는 6월1일 밤 10시30분에 첫 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더불어 촬영 및 후반 작업 일정상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브' 제작발표회가 불발되면서 지난해 여러 논란을 겪었던 서예지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일도 다음으로 미뤄졌다.
드라마 제작발표회는 첫 방송 전 제작진 및 주연 배우들이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작품 홍보를 위한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지 않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줄줄이 터진 논란으로 파장을 불렀던 서예지가 복귀작 첫 방송 전 공식석상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해명할 지 관심이 모아졌다. 그러나 제작발표회 불발로 이는 다시 미뤄지게 됐다.

서예지는 지난해 전 남자친구였던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과 함께 학교 폭력,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의혹 등 각종 폭로가 터져나오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서예지 소속사 측은 의혹을 모두 부인했지만 논란이 이어졌고, 출연을 논의 중이던 OCN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하차했다.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 없이 잠적한 서예지는 논란 7개월 만에 tvN 드라마 '이브'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서예지는 지난 2월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서예지는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많은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이브'는 대한민국 0.1% 상류층 부부의 2조원 이혼소송 주인공이 된 '이라엘'(서예지)의 이야기다. 자신의 가정을 파괴한 LY그룹 최고 경영자 '강윤겸'(박병은)을 무너뜨리기 위해 복수를 계획한다. 배우 유선은 윤겸 부인 '한소라' 역을 맡고, 이상엽은 보육원 출신 인권 변호사에서 최연소 국회의원이 된 '서은평'을 연기한다. 오는 6월1일 밤 10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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