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닮은꼴"너무 예뻐 줄서서 구경했다는 배우, 관리팁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은 눈에 띄는 외모로 학창시절 유명했었다고 합니다. 

IHQ '언니가 쏜다'에서 MC 소이현은 "나는 별명이 있었다. 전주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소문에 전주 최지우였다. 그때 최지우 선배가 한창 활동하고 난리 날 때였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최지우 닮았다고 소문이 나서 대학생 오빠들도 구경 오려고 차에 쭉 서있었다. 하교할 때 보려고"라며 인기를 밝혔습니다.

소이현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요. 소이현의 뷰티, 패션, 관리팁 자세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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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법

소이현의 피부 관리 방법은 세안 후 수분크림까지 15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라고 하네요.

세안 후 미스트를 뿌려주세요. 미스트를 뿌릴 때, 눈을 꽉 감는 것은 좋지 않고요. 미스트를 뿌리고 손으로 흡수시켜주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의 수분이 날라간다고 합니다.

아이크림을 꼭 발라주시고, 아이크림은 고용량보다는 가벼운 느낌의 아이크림을 바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부가 열이 많은 경우에는 녹차티백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트러블이난 부분에 올려주면 금방 진정이 된다고 합니다. 소이현은 일주일에 적어도 세번정도는 마스크팩을 해준다고 하는데,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

한 방송에서 소이현은 “나는 27㎏ 쪘는데, 아이를 낳고 3㎏만 빠졌더라. 남편보다 더 나갔다"며 한달간 24kg를 빼고 예전으로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소이현은 “나는 미역국만 먹었다. 밥은 거의 안 먹고, 미역국이랑 건더기만 먹고, 아침, 저녁으로 뜨거운 물 1리터씩 먹었다. 혈액 순환이 잘 돼 부기나 노폐물이 잘 빠진다고 하더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이현은 “출산 직후라 관절도 안 좋고 운동할 수 없어서 하루종일 짐볼 위에 앉아서 뛰었다”라고 운동방법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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