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생일 이렇게 가는구나"..노홍철, 광고 촬영장서 돌+아이 '소환' [TEN★]

노규민 2022. 3. 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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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았다.

노홍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4살 생일은, 광고 촬영장에서 이렇게 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재미난 소품을 들고 광고 촬영중이다.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또한 노홍철은 'HAPPY B-DAY' 풍선 앞에서 생일 소품을 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노홍철은 최근 SBS '서클하우스'에 출연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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