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룩에나 잘 어울려
손이 자주 가는 Black 백!
블랙 컬러 특성상,
다른 컬러와의 매치 고민이 없고
컬러가 튀지 않다 보니
자연스럽게
찐! 데일리템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블랙 컬러의 가방은
퀄리티만 받쳐준다면
몇 년이고 사용하게 되죠.
오래도록 질리지 않으면서
룩의 느낌은 더욱 살려줄,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방을
함께 볼까요?

루에브르 삭 드 벨로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는 바게트 백으로
광택 있는 볼륨감이 특징이에요.
가방 앞부분에 있는
골드 컬러의 포인트 바도
눈길을 끄는데요.
포인트 바 장식은
빈티지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해요.
덕분에 한껏 앤티크한 무드를
살려준답니다!

어트 스퀘어 백

에디터처럼 가방 안에 든 물건
잘 못 찾는 분들 계시나요?
그렇다면
이 어트의 스퀘어 백이 좋겠어요.
수납공간이 두 칸으로
나눠 이루어져 있거든요.
덕분에
가방 크기는 크지 않은 편인데도
수납공간이 넉넉해요.
포멀룩에서는 시크함을
캐주얼룩에서는 미니멀함을
부각시켜줄 디자인이라
대학생, 직장인에게
아주 좋은 휘뚜루마뚜루템이 되겠습니다!

토마스모어 포스트맨 미니

젠더리스한 디자인의 백이죠.
에디터가 소개하려는 제품은 mini로
남녀 할 것 없이 들기 좋고,
같은 디자인의 이보다 큰 사이즈(포스트맨)는
남성분들에게 더 인기가 많아요.
부드럽고 내추럴한 피렌체 가죽을 사용해
어느 룩과도 멋스럽게 어울리는데요.
투박한 듯 군더더기 없는
버클 디자인까지,
보자마자 에디터 마음에
쏙 들었던 제품이에요.

노이에 레더 보스턴 백

운동 갈 때나 여행 갈 때,
짐이 많을 때면 언제나 유용한
노이에 레더 보스턴 백!
가방이 가볍고
넉넉한 폭으로 수납력이 좋아
자잘한 소지품부터 노트북, 옷가지까지
모두 넣어 다닐 수 있어요.
어깨 스트랩이
가방에 완전히 붙어있지 않아
블랭킷 및 돗자리 등 긴 형태의 물건을 걸쳐
수납할 수도 있고요.
시크한 블랙 컬러 레더에
노이에 로고가 실버로 각인되어 있어
룩을 한껏 더 힙하게 만들어줘요.

마지셔우드 지퍼 스몰

미니 백이더라도
어느 정도의 수납은 되야
진정한 데일리 백이 될 수 있죠!
마지셔우드 지퍼 스몰 백은
작아 보이지만
수납력이 꽤 좋아요.
핸드폰, 립, 쿠션, 카드지갑, 충전기를 비롯해
작은 소지품들도
함께 넣어 다닐 수 있을 정도로요!
빈티지한 가죽재질로
스크래치 걱정이 덜하고
앙증맞고 귀여운 디자인 덕에
블랙 컬러가 아닌
다른 컬러들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랍니다.

카림라시드 누비 백

퐁신퐁신하게 생긴 이 백..!!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라시드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으로
볼륨감 있는 쉐입,
엣지 있는 바닥면,
핸들 꼬임 디테일까지!
블랙 백인데도
유니크한 디자인이라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아요.
핸드백으로 들고 다니는 것도 예쁘지만,
탈부착 가능한 실버 체인 스트립이 있어
숄더 백, 크로스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오스트카카 카델 새들

라운드 형태의 새들 백으로
깔끔하면서도
귀엽고 러블리한 무드를 보이는
제품이에요.
골드 페미나 장식,
크랙 가죽이 사용되어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무드도
느낄 수 있는데요.
광택 있는 레더 소재가
은근한 포인트로 작용해
꾸안꾸 룩을 완성시키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은
찐 데일리템이 되기에 손색없는
블랙 컬러의 가방들을 살펴보았어요!
그럼 다음 포스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