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 국회의원 재선거 ③ 박진재

김기수 2022. 2. 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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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청주 상당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별 공약과 생각을 담는 인터뷰 기사를 기획했습니다.

세번째 순서로 기호 6번 무소속 박진재 후보입니다.
(인터뷰는 기호별 순번에 따라 진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Q. 지난해 11월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하시면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제가 정치에 관심을 두게 된 게 한 7년 정도 됐어요. 2017년부터 제주 예멘 사태를 계기로 해서요. 그런데 이건 진짜 아니다. 라고 생각을 했고, 왜 이렇게 정부와 정당들이 무분별하게 외국인들을 유입시켜서 자국민들을 역차별하고 그들에게 우리 세금을 가지고 퍼주고 있는지. 그리고 불법 체류자들은 불법에 인데 왜 합법화시키려고 하는지. 관심을 두게 됐어요. 그리고 전 세계에서 배척하고 있는 난민, 무슬림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받아들이는 건지. 국민들의 생존권과 자유 이런 부분은 아예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제가 출마를 결심하게 됐죠. 하루빨리 제가 국회에 입성해서 자국민 보호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투쟁을 하려고 합니다.

Q.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어떤 일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먼저 자국민 우선법을 만들 겁니다. 외국인을 위한 국회가 아니에요. 국회의원은 전 국민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라고 뽑아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민을 위해서 국민을 역차별하고 국민에게 피해 주는 그런 잘못된 법과 맞서서 싸울 겁니다.

Q. 외국인 유입 등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역으로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지금 불법 체류자를 신고하고 검거하러 전국적으로 다니고 있었어요. 일차적으로 보시면 불법 체류자들. 이게 불법은 불법인데 그것을 합법화시켜서 국민을 현혹하는 거죠. 이주 등록 노동자로 해서요. 그들을 뒤에서 옹호하고 지원하는 그런 부분들. 또 이주 여성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국민은 다문화에 대해서 찬성을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어느 날 갑자기 정부가 방송에서 다문화라고 이야기해서 다문화가 그런가 보다라고 하는 거죠. 외국인과 결혼했다고 해서 그들에게 40가지 이상이 넘는 혜택을 주는 건 그건 엄연한 자국민 차별이에요. 외국인과 결혼한 게 대단한 건 아니거든요. 어린이집 1순위로 주거나 아니면 휴대전화 통신사 혜택을 주거나 아이들 대학 등록금, 공무원 특혜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게 많아요. 세세하게 세어보니까 한 40가지가 넘더라고요.

그리고 조선족도 마찬가지고요. 그분들은 한국인이라고 말을 안 해요. 우리는 그냥 중국인이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외동포 특별법이라는 것이 중국 조선족 이런 분들에 대해서 정당과 정부에서 이렇게 받아들이고 국민은 거기에 현혹이 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이 차별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누가 그렇게 권리를 다하고 의무를 다하고 국가에 살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 자국민을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해결을 하고 없애야 된다고 봐요.

Q, 난민에 대한 공약을 내놓았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가짜 난민, 난민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가 무슬림 국가예요. 그런데 특히 이 정부나 정당이 무슬림 부분만 나오면 민감하게 받아들여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는데요. 국민들은 무슬림이 다 착한 줄만 알고 계세요. 하지만 왜 9.11 테러가 일어났는지 돌아봐야합니다. 무슬림이라는 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우리 국민들과 융화가 안 되더라고요. 그들이 집단화가 되고 그 다음에 폭력과 테러의 원산지가 되죠. 좋은 실체를 보여줬으면 전 세계 국민들이 무슬림을 다 환영할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가 않지 않습니까? 저라도 우리 국민을 지켜야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종교의 자유보다는 우리 국민의 안전 생존권이 중요하거든요.

Q. 후보가 생각하는 상당구 현안은 무엇인가요?

제가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저는 하루 벌어서 하루 사는 일용직이예요. 그러다보니 돈으로 퍼주는건 못해요.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싸울 수가 있어요. 그냥 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고 불의를 보면 불의에서 국민을 지켜주고 나라를 지켜주는거요. 그리고 상당구에서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상당구에 차이나 타운이 들어서는 걸 강하게 막을 것이고, 무슬림 사원이 들어서는 걸 강하게 막을 것입니다. 그리고 불법, 비리가 있으면 강하게 맞서 투쟁할겁니다.

Q. 직접 트럭을 운전하면서 선거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정당을 싫어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에요. 정당을 창당하려고 많은 노력도했고, 또 정당에 소속이 돼서 제가 하고자하는 부분에 대해서 발언을 했는데 못하게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불법 체류자 조선족이 싫다는 표현을 못하게 하더라고요. 왜 정당 정치가 이렇게 싫다는 것을 반대하지 못하고 찬성만 해야되는 건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반대 입장을 해버리면 인종 차별로 몰려버리고. 그래서 저는 싫어요.

유세 차량 한대에 1천7백만 원에서 2천만 원 달라더라고요. 저로서는 도저히 엄두를 못 내죠. 제가 이번 선거에 한 2천 5백만 원 가지고 출정을 했는데요. 제가 대출을 했어요. 청약까지 깨서 나왔는데요. 제가 직접 운전해서 다니면 유권자들도 만나고 비용도 절감이 되구요. 자유롭게 할 수가 있고 그래서 했죠.

Q. 선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인지도를 어떻게 끌어올릴 계획인가요?

제가 벽보도 붙이고요. 공고물도 집으로 가는데 그걸 보시고 판단해 주실 거라 믿어요. 아직은 제가 뚜렷하게 유명 정치인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다보니까 주민분들이 뭘 모르시죠. 하지만 이제 공고문을 보시고 내용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몇몇 분들이 공감을 하시더라고요.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걸 그대로 표현해 주셨다. 진짜 이게 정치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자신 있습니다.

Q. 청주 상당구 유권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를 국회로 보내주시면 제가 작게는 상당구 지역의 각종 비리, 특혜 비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뿌리를 뽑아버리겠습니다. 또 조선족 타운이라든지 무슬림 타운 등 우리 자국민을 위협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강하게 배척하고 싸울 겁니다. 그리고 더 크게는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진짜 발로 뛰는 일꾼을 한번 만들어주시길 간절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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