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 법칙' 배정남, 미국가재에 겁먹은 박군에 호통.."마 특전사가"

한예린 2022. 1. 21. 10: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생의 법칙' 배정남이 집게발이 달린 미국 가재를 무서워하는 박군에게 호통을 쳤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공생의 법칙'에는 생태계 교란종인 미국 가재를 포획하기 위해 김병만, 배정남, 박군, 그룹 god 박준형이 출연했다.

박군은 집게발이 달린 무시무시한 미국가재를 자세히 보더니 "와 진짜 무섭다. 집게발을 보면 킹크랩 못지 않은 것 같다"라고 두려움에 떨었다.

김병만이 박군에게 "미국가재가 빨개서 너를 좋아하겠는데?"라고 말하자 박군은 "왜요, 제 옷 색깔이 빨간색이라서요?"라며 웃었다. 미국가재가 집게발을 V자 모양으로 한 번 휘두르자 박군은 비명을 지르며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이를 본 배정남은 "마 특전사가!"라며 호통을 쳤다. 박군은 "미국가재가 너무 위협적이다"라며 또 한 번 움찔했다.

'공생의 법칙'은 생태계 교란종의 원인과 현황을 파악하고 조화로운 공생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SBS '공생의 법칙'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