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배우 윤진서는 <올드보이>, <비스티 보이즈>, <경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준수한 연기력을 보여줬는데요. 또한 그녀는 연기 활동 이외에도 산문집 출간, 작사가, 가수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윤진서는 2016년 제주도로 이주한 뒤 서핑을 배우며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영화 때문에 캘리포니아에서 6개월간 체류하던 때 서핑을 자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을 보며 서핑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며 "서핑을 하면서 ‘일을 벗어나서 삶에 만족하며 살 수 있구나’를 알게 됐고, 삶과 일에 밸런스를 맞추게 된 것 같다”고 서핑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윤진서는 2017년 제주도에서 한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한 그녀는 "주말에 아르바이트로 서핑을 가르쳐주던 강사였다. 서핑 초보였던 내게 '가르쳐 드릴까요?'라고 물으며 다가왔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윤진서는 지난 25일 "제주겨울 , 숲. 갑자기 그리운 이 곳 향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녀의 모습을 본 팬들은 "뭔가 향기가 느껴지네요", "아름다워요. 진서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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