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독일 최고 재능' 비르츠, 전방십자인대 파열

이형주 기자 2022. 3. 14. 0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플로리안 비르츠(18)에게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14일 "우리 구단의 미드필더인 비르츠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소견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그리고 이날 십자인대 파열 소견을 받았다.

2003년생으로 현재 나이 18세에 불과한 비르츠는 독일 최고 재능으로 불리며 빼어난 활약을 펼치던 중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 공격형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플로리안 비르츠(18)에게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14일 "우리 구단의 미드필더인 비르츠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소견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비르츠는 지난 13일 열린 FC 쾰른과의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26분 만에 부상으로 아웃됐다. 그리고 이날 십자인대 파열 소견을 받았다. 

2003년생으로 현재 나이 18세에 불과한 비르츠는 독일 최고 재능으로 불리며 빼어난 활약을 펼치던 중이었다. 올 시즌에만 리그 24경기에 나서 7골 10어시스트를 폭발시켰지만, 십자인대파열로 잠시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SPORTS 모바일 뉴스 구독

▶STN SPORTS 공식 카카오톡 구독

▶STN SPORTS 공식 네이버 구독

▶STN SPORTS 공식 유튜브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