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눈썹 문신 망치고 등장..유재석 "한쪽은 밑으로, 한쪽은 위로"(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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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눈썹 문신을 망치고 와 놀림을 당했다.
이날 보류자 면접 진행을 위해 각 소속사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유재석은 정준하를 보자마자 "눈썹 문신을 왜 이렇게 진하게 했냐"고 지적했다.
정준하는 이에 잔뜩 풀죽어 "잘못됐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왜 그렇게 한 거냐. 왜 하나는 밑으로 가고 하나는 아래로 간 거냐"고 방향까지 문제 삼았다.
정준하는 "그렇더라고. 내가 누워있는데 알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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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준하가 눈썹 문신을 망치고 와 놀림을 당했다.
5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36회에서는 WSG워너비 멤버 선발을 위한 오디션이 계속됐다.
이날 보류자 면접 진행을 위해 각 소속사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유재석은 정준하를 보자마자 "눈썹 문신을 왜 이렇게 진하게 했냐"고 지적했다.
정준하는 이에 잔뜩 풀죽어 "잘못됐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왜 그렇게 한 거냐. 왜 하나는 밑으로 가고 하나는 아래로 간 거냐"고 방향까지 문제 삼았다. 정준하는 "그렇더라고. 내가 누워있는데 알아?"라고 답했다.
김숙과 하하는 각각 "왜 얼굴이 화나있냐", "전체적으로 얼굴이 삐뚤어져 있단다"고 덧붙여 웃음케 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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