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깜찍 타고나 4살에 걸그룹 데뷔한 유명 감독 딸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의 감독 신카이 마코토 딸의 첫 주연작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화 <역으로 가는 길을 알려줘>는 반려견 루를 만나 행복을 알아가지만 상실의 아픔도 알게 되는 8살 아이의 성장통과 치유를 그린 영화인데요. 주인공 사야카를 맡은 일본 아역 배우 '닛츠 치세'에 대한 궁금증이 국내에서 폭발하고 있습니다.

일본 국민 천재 아역 소리를 듣고 있는 닛츠 치세 양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 CF 등 장르 불문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9년 차 배우입니다. 일본 유명 감독 신카이 마코토와 미사카 치에코 사이에서 태어났는데요. 만 4세인 2014년 뮤지컬 '미스 사이공'으로 데뷔, 인기 걸그룹 푸린의 최연소 멤버로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방증하듯 NHK의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음악 방송이자 연말 특집 가요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2년 연속 출연하기도 했던 연기 천재죠.

본격적인 연기 인생은 <3월의 라이온 전편>과 <3월의 라이온 후편>에서 ‘가와모토 모모’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놀라운 것은 제작진은 유명 감독의 딸인 줄 모르고 있다가 촬영이 다 끝난 후 이 사실을 알게되었다는 후문입니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를 선보이는 다재다능한 닛츠 치세는 귀엽고 사랑스러움을 뽐내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시바견 루와 77세 나이차가 나는 상대 배우 오이다 요시와 환상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선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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