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신속항원검사' 시행
황기선 기자 2022. 2. 3. 10:16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직접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항원검사’와 ‘PCR(유전자 증폭)검사’로 검사를 이원화하는 체계가 본격 시작된다. 2022.2.3/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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