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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줄 알았는데 '태연'이 착용한 액세서리의 충격적 가격

조회수 2022. 4. 16. 00:2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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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놀라운 토요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퀸탱구는 장난감도 진짜로 만들어’라는 게시물이 게재 되었는데요.

사진에는 태연의 귀여운 자태가 담겨 있었습니다.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 왕관과 귀걸이, 목걸이, 반지까지 세트로 착용해 블링블링한 모습을 선보였죠.

다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 어디 브랜드인지 찾았다는 후문인데요. 알고보니 D사 브랜드 장신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태연이 장착한 아이템은 장난감이지만 태연이 착용하면서 명품처럼 보이는 효과를 자아냈는데요. 가방은 S사의 공주 클러치백으로 밝혀졌으며, 장난감도 진짜로 만들어버리는 탓에 감탄을 쏟아 냈다는 후문입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다”, “진짜 공주만 쓸 수 있는건가봐.. 나는 절대 못 할 듯”이란 댓글로 뭐든 잘 어울리는 태연의 소화력을 감탄 했습니다.

한편, 태연은 Mnet ‘퀸텀2’과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예능감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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