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60의 나이를 바라보는 이 분의 놀라운 근황과 몸놀림

올 여름 신작 영화 <불렛 트레인(BULLET TRAIN)>으로 돌아오는 브래드 피트
<조블랙의 사랑>

슈트가 제일 잘 어울리는 저승사자 역할로

<파이트 클럽>

때론 터프한 파이터 클럽의 캐릭터로

<머니볼>

만년 최하위 야구 팀을 데이터에 근거한 이론으로 운영하는 구단 단장으로

그리고 좀비로부터 세상을 구하던 우리들의 '빵형, 빵아저씨' 브래드 피트가 올여름 신작 영화 <불렛 트레인(BULLET TRAIN)>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 예정이다.

영화 <불렛 트레인(BULLET TRAIN)>에 대해

'골든 슬럼버', '사신 치바' 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유명 범죄, 미스터리 소설가 이사카 고타로의 킬러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 '마리아비틀(MARIA BEETLE)'을 원작으로 한다. 이사카 고타로 작품은 어두운 주제들도 경쾌하게 풀어내는 정교한 구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길 감독으로 <데드풀 2>의 데이빗 레이치가 선택됐다. 브래드 피트는 리드 암살자 '레이디버그(무당벌레)'를 연기하고, 산드라 블록도 출연하다.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나?

일본의 고속 열차에 탑승한 5명의 암살자들이 있다.  암살자들은 열차 안에서 그들의 미션을 이행하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곧 그들만이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것을 깨닫고 이후부터 상황은 꼬이면서 재밌게 흘러간다. 그들의 미션은 미스터리한 서류 가방을 회수하는 것이다. 암살자들은 서로가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불신 속에 달리는 열차 안에서 생존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게 된다.

또 다른 볼거리

이번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레이치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액션 블록버스터들에게 영감 준 <존 윅>의 공동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예고편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굉장히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와 스릴 넘치는 액션신이 관객을 흥분 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300>, <본 얼티메이텀>의 제작팀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2022년 7월 15일(북미 기준)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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