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이주명, 최현욱 체벌한 폭행교사 경찰에 신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주명이 친구 최현욱을 체벌한 폭행교사를 경찰에 신고했다.
3월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12회(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에서 지승완(이주명 분)은 친구 문지웅(최현욱 분)이 당한 체벌에 분노했다.
지승완이 "그럼 피가 터지도록 맞아도 학생들은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냐"며 분노했고, 경찰은 "옛날 같았으면 생각도 못할 일"이라며 오히려 교사 편을 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주명이 친구 최현욱을 체벌한 폭행교사를 경찰에 신고했다.
3월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12회(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에서 지승완(이주명 분)은 친구 문지웅(최현욱 분)이 당한 체벌에 분노했다.
문지웅은 탈옥수 신창원 티셔츠를 학교에 입고 왔다가 교사의 눈에 띄어 맞았다. 지승완은 문지웅의 입술에서 피가 터지자 교사에게 “그만하세요. 말로 해도 되는 일에 왜 손이 먼저냐. 교내체벌 금지됐다”고 반발했다.
교사는 “그럼 신고해라. 신고해 봐라”고 비웃었고, 지승완은 경찰에 전화를 걸어 “여기 태양고등학교인데 학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선생님이 계신다”고 신고했다. 하지만 학교로 찾아온 경찰은 “이렇게 신고해도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지승완이 “그럼 피가 터지도록 맞아도 학생들은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냐”며 분노했고, 경찰은 “옛날 같았으면 생각도 못할 일”이라며 오히려 교사 편을 들었다. 그 소식을 접한 한 기자가 버릇없는 학생들을 주제로 기사를 쓰기 위해 지승완과 만나려 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백이진(남주혁 분)은 “내 사촌동생”이라며 지승완의 인터뷰를 막았다.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레이먼킴♥’ 김지우 “메스꺼움과 죽을 듯한 두통, 너무 괴롭다” 고통 호소
- ‘김상혁 전 부인’ 송다예, 외제차 긁힘 사고에 “세번째” 한숨
- ‘피트니스 챔피언’ 김나윤 “27살 때 오토바이 사고로 한 팔 절단돼 날아가”(마이웨이)
- 앤 해서웨이, 속옷까지 보여주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 [포토엔]
- ‘진화♥’ 함소원, 금팔찌가 몇 개야…화려한 금빛 욕실 자랑
- 클라라, 위아래 자비 없는 노출‥♥사업가 남편 눈 감아
- 이상화, 쌍꺼풀 수술하고 확 달라진 미모‥♥강남 또 반하겠어
- 홍성흔, 180도 변한 아들에 깜짝 “메이저리그 가는 것 아니야?”(살림남2)
- 견미리 “임영규와 28세 이혼→일하며 딸 이유비·이다인 육아‥후회 있어”(백반)[어제TV]
- 한가인 “둘째라 대강 키워, 돌사진 없고 유치원도 안 가” (써클하우스)[결정적장면]